더블린 사람들 세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애러비>를 읽어오신 분들을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를 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내일은 <이블린>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