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원전 읽으면서 맨땅에 헤딩하는 용자들인 거냐? 면도날의 래리라던가 체호프의 내기에 나오는 젊은 변호사라던가... 그 외에도 많잖아 그런 인물 유형? 자의든 타의든 간에 어딘가에 고립돼서 독서에 매몰되는...
그런 놈들이 읽고있던건 죄다 원전일거 아니야? 옛사람이 했다면 나도 원전박치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함

그래봤자 난 문학밖에 읽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