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프루스트 소설을 프랑스인이 얼마나 읽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프루스트가 워낙 20세기 최고의 소설가로 인정받고 철학자들도 많이 인용하고 이래서


허세, 스노비즘으로래도 프루스트 좋아한다~ 라는게 프랑스사회의 문화가 되버림


위고는 낭만주의 정서가 좀 옛스럽고 유치하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내용도 정치적이라.... 


그리고 프랑스에서 가장 책이 많이 팔린 프랑스작가는 에밀 졸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