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통차이 위니짜꾼의 지도에서 태어난 태국: 국가의 지리체 역사, 다른 하나는 토마스 마커스의 권력과 건축공간: 근대사회 성립 과정에 나타난 건축의 자유와 통제다.
이런 책은 대체 누가 사냐? 누구긴 나짘ㅋㅋㅋㅋ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 라고 외쳤다. 나는 이게 뭐지? 대체 이런걸 누가 사냐 싶은 유니크한 책들을 사는걸 좋아한다.
척봐도 안팔릴 것 같은 제목 그리고 어떻게든 다 팔려 절판되고나면 그때가서는 중고거래에서 십만원 넘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마주할것만 같은 책들이다.
전자는 동남아 연구의 걸작이라는데 난 그런거 잘 모른다. 왜 주문한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지도 관련 글 뒤지다가 마주친게 아닌가 싶다. 후자는 음... 푸코 좋아하는 애들은 한번 사 읽는걸 추천한다 (이유는 설명하지 않겠다. 사실 푸코도 이 책도 잘모름 ㅋㅋㅋ 부제만 봐도 그냥 푸코 좋아하는 애들은 한번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어서 덧붙여 본다) 나는 푸코랑 상관없이 공간관련 문헌 뒤지다가 마주친걸로 기억한다. 요즘엔 이런 책 쓰는 사람도 없을거 같아서 기념으로 사두기로 했다.
책장에 꽂아두면 유니크한 감성인데다가 마치 내가 코스모폴리탄이 된듯한 망상에 빠진다. 나는 지도학과 건축을 아는 세련된 도시남자라는 착각말이다. 그정도면 돈값하는거지. 실제로 읽을지는 모르겠다. 나도 양심은 있는지라 내 수준이 후달리는걸 알거든 ㅎㅎㅎ
집들이하거나 친구들 자주 놀러오는 애들은 구입을 고려해봐라. 인스타에 올리진 말고. 진짜 읽은 애들이 물어보면 당황스럽잖아.
이런 책은 대체 누가 사냐? 누구긴 나짘ㅋㅋㅋㅋ
보는 순간 "어머 이건 사야해!" 라고 외쳤다. 나는 이게 뭐지? 대체 이런걸 누가 사냐 싶은 유니크한 책들을 사는걸 좋아한다.
척봐도 안팔릴 것 같은 제목 그리고 어떻게든 다 팔려 절판되고나면 그때가서는 중고거래에서 십만원 넘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마주할것만 같은 책들이다.
전자는 동남아 연구의 걸작이라는데 난 그런거 잘 모른다. 왜 주문한건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지도 관련 글 뒤지다가 마주친게 아닌가 싶다. 후자는 음... 푸코 좋아하는 애들은 한번 사 읽는걸 추천한다 (이유는 설명하지 않겠다. 사실 푸코도 이 책도 잘모름 ㅋㅋㅋ 부제만 봐도 그냥 푸코 좋아하는 애들은 한번 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어서 덧붙여 본다) 나는 푸코랑 상관없이 공간관련 문헌 뒤지다가 마주친걸로 기억한다. 요즘엔 이런 책 쓰는 사람도 없을거 같아서 기념으로 사두기로 했다.
책장에 꽂아두면 유니크한 감성인데다가 마치 내가 코스모폴리탄이 된듯한 망상에 빠진다. 나는 지도학과 건축을 아는 세련된 도시남자라는 착각말이다. 그정도면 돈값하는거지. 실제로 읽을지는 모르겠다. 나도 양심은 있는지라 내 수준이 후달리는걸 알거든 ㅎㅎㅎ
집들이하거나 친구들 자주 놀러오는 애들은 구입을 고려해봐라. 인스타에 올리진 말고. 진짜 읽은 애들이 물어보면 당황스럽잖아.
진인진 출판사? 개꿀잼임. 여기 고고학 서적 잔뜩 있고. 건축 이론서? 사랑입니다. 바로 삼.
진인진 출판사 나름 유명한가보네. 고맙다 하나 배워간다 ~
좋은데? 나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