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양반집 계집종인 줄 알았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다른 노비인 줄 알았지 ???? 조선도 남색의 국가였나.... 저 노밤이라는 친구 150페이지 전만 해도 여자랑 뒹굴더만 이젠 또 쇼타랑 뒹구노... 근데 저걸 애 죽은 엄마 앞에서 얘기하는데 별 반응도 없는 걸 보니 진짜 잠만 잤나? +) 아주 모자를 쌍으로...
잠만 잤을듯
제우스도 납치하고 술만 따르게 했을까?
그리스로마나 일본이었으면 남색이 디폴트였을텐데 과거 한국이라서 아닐 것 같음
디폴트라고 하니 이상한데, 뭐 저런 묘사에서 동성애적을 느낀다는거? 비슷하게 신경숙 작품에서도 누가봐도 보빔묘사 전개였는데 걍 여자끼리 우정으로 끝난 작품도 있어서....
원래 백합은 소프트하게도 가니 좀 느낌이 다르지 않나 물망초도 순문백합 소리 듣지만 실상은 여자애들의 우정담에 가깝지 않노
어렵네요
게이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