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카레르가 쓴 <적>, 콜럼바인 총기난사범의 어머니가 쓴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Move_dick(wwcinwc)2023-10-11 15:10
답글
후자는 읽었는데 전자도 봐야겠다 뭐가 더 좋았음? - dc App
익명(121.143)2023-10-11 15:12
답글
후자가 훨 나았음 근데 내 취향이 좀 뒤틀린 편이라 넘 믿진 말고
Move_dick(wwcinwc)2023-10-11 15:16
답글
ㄱㅊ ㄱㅅㄱㅅ - dc App
익명(106.101)2023-10-12 15:54
답글
좀 뜬금없을 수도 있는 소린데, 범죄자 수기는 자기연민과 궤변일 수 밖에 없고, 글쟁이가 쓴 범죄자 르포는 그 궤변의 윤문일 수 밖에 없는 듯 함. 오히려 그 범죄로 인한 상처와 피해에 집중하는 작품들이 더 높고 깊은 성찰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 듯. 이런 맥락으로 난 범죄 관련 책으론 제임스 엘로이의 <내 어둠의 근원>이 최고였음.
임마누엘 카레르가 쓴 <적>, 콜럼바인 총기난사범의 어머니가 쓴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후자는 읽었는데 전자도 봐야겠다 뭐가 더 좋았음? - dc App
후자가 훨 나았음 근데 내 취향이 좀 뒤틀린 편이라 넘 믿진 말고
ㄱㅊ ㄱㅅㄱㅅ - dc App
좀 뜬금없을 수도 있는 소린데, 범죄자 수기는 자기연민과 궤변일 수 밖에 없고, 글쟁이가 쓴 범죄자 르포는 그 궤변의 윤문일 수 밖에 없는 듯 함. 오히려 그 범죄로 인한 상처와 피해에 집중하는 작품들이 더 높고 깊은 성찰을 보이는 경향이 있는 듯. 이런 맥락으로 난 범죄 관련 책으론 제임스 엘로이의 <내 어둠의 근원>이 최고였음.
그 la컨피덴셜 원작가네 내어둠의근원은 실화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