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예술의 영역으로 보지못하고 학문과 혼동하는 전근대적인 사고방식
좀 더 대중적인 예술인 영화와 비교해보면 통찰력 운운하며 소설읽는 애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감이 잡힌다
전형적인 꼰대적 사고의 집합체
더웃긴건, 개인생각이면 모르겠는데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여기면서 그런 문학만이 최고라고 우기고 다른문학을 배척하는 것
시야도 좁은데 발전도 없는
우물 안 개구리
좀 더 대중적인 예술인 영화와 비교해보면 통찰력 운운하며 소설읽는 애들이 얼마나 멍청한지 감이 잡힌다
전형적인 꼰대적 사고의 집합체
더웃긴건, 개인생각이면 모르겠는데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여기면서 그런 문학만이 최고라고 우기고 다른문학을 배척하는 것
시야도 좁은데 발전도 없는
우물 안 개구리
근데 통찰력 없는 것보단 있는 게 나은 거 아님? 없는 게 더 나은 문학인가
예술과 철학을 무 자르듯 구분할 수 있다고 믿는 게 오히려 전근대적 사고방식임. 현대예술에서는 둘 사이에 구분이 모호함
뭐든 일정수준 이상의 경지에 오르면 예술이 됨
학설 논하는 것 뿐만 아니라 캐릭터 창조하는데도 인간을 잘꿰뚫어보는 능력이 있어야지 멍청아
영국에 햄릿, 오셀로, 이아고 러시아에 라스꼴리니코프, 레빈, 안나 프랑스에 장발장, 스페인에 돈키호테 등 잘알려지고 국어사전에도 등재된 인물 있기나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