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편견이었던거 같다...우연히 '감옥의 대안'이라는 강의록 잠깐 봤는데사람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걸 다르게 바라보고 해석? 하는 능력이 탁월한 철학자 같음나중에라도 말과 사물이나 광기의 역사라던지 함 읽어봐야겠다
푸코의 고고학과 계보학을 훑어보면 어떤 면에선 20세기의 니체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