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한 편견이었던거 같다...
우연히 '감옥의 대안'이라는 강의록 잠깐 봤는데
사람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걸 다르게 바라보고 해석? 하는 능력이 탁월한 철학자 같음

나중에라도 말과 사물이나 광기의 역사라던지 함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