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 신과 자본주의가 철저히 공격받았다면


21세기에는 거기에 더해 도덕과 자유마저 환상이라는 의심이 팽배하구나


결국 요청하는 칸트로의 기묘한 귀환인가



17




책 이야기) 이성의 한계 안에서의 종교는 칸트의 역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