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이런 말을 하는 경우

전공지식이 얕은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왜냐?

석사 박사 교수 서서히 올라갈 수록 알게되거든

사실은 논문도 병신이고

학계도 병신인걸

그리고 본인도 한 줌 병신에 불과하다는 걸 말이지

겸양?

그런 문제를 떠나서

원서와 논문에 빠져살고

학회 세미나 들락날락거리다 보면

인식 방식 자체가 바뀌는데

그러면 저런 말이 도저히 나오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