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럼?
이걸 행복감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평온함? 만족감?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이런 기분 좋은 느낌이 찾아오는데
이 느낌은 게임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할때의 기분 좋음과는 비교가 안됨
마치 황홀한 꿈을 꾸는 느낌?
설마 내가 책읽다 졸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