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마더텅이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는데
내가 어릴때 해외에서 살다와서 영어는 그냥 읽히는데
웃긴게
<영어로 읽은 정보> 는 그대로 이해가 되거든?
근데 그걸 <한국어로 변환한 정보>로 옮기는게 미친듯이 피곤함.
머릿 속에서 영어구간이랑 한국어 구간이랑 따로 놈.
이건 영어 책을 몇권을 읽어도 안바뀌더라.
정보 이해 자체보다 컨버트과정에 에너지소모가 너무 큼.
그거랑 또 문제가
한국어로 읽는게 몇배로 빨라서
영어로 읽으면 그 속도가 안나와서 너무 답답함.
내가 어릴때 해외에서 살다와서 영어는 그냥 읽히는데
웃긴게
<영어로 읽은 정보> 는 그대로 이해가 되거든?
근데 그걸 <한국어로 변환한 정보>로 옮기는게 미친듯이 피곤함.
머릿 속에서 영어구간이랑 한국어 구간이랑 따로 놈.
이건 영어 책을 몇권을 읽어도 안바뀌더라.
정보 이해 자체보다 컨버트과정에 에너지소모가 너무 큼.
그거랑 또 문제가
한국어로 읽는게 몇배로 빨라서
영어로 읽으면 그 속도가 안나와서 너무 답답함.
변환을 애초에 왜함?
바이링구얼들은 머릿속에서 언어 스위치를 자동으로 바꾼다고 하더라고. 어떤 느낌일지 ㄹㅇ 궁금함. 예전에 할머니(or 할아버지)랑 엄마 아빠랑 본인이랑 언어가 각각 달라서 태어나면서부터 4개 언어 하는 사람 있다던데 상대방에 따라 엄청 자연스럽게 바꾸겠지. 아마 이민 + 다른 언어간 결혼 가족인듯
영어가 그대로 이해되는데 변환을 왜 하지???
일단 읽히면 베이스는 있네 책붕이들 많이 부러울듯
통번역대학교가 아직까지 건재한 이유... - dc App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안됨. 살다 와서 영어 책을 읽을 수 있고 바로 이해가 가능한데 한국어로 변환을 해야한다는 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슴. 번역일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바로 읽고 이해하고 끝 아닌가 싶은데.
글쓴이가 변환이 필요하다는게 아니잖어 영어로 적힌 내용을 그대로 영어로 이해하는데 그걸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 피곤하다는 거지 그냥이라고 말 하기에는 글쓴이에게 실례지만 그냥 불평글임 오늘 왜 이리 춥냐 패딩 안 입고왔는데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