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술어의 주어에 대한 관계이기 때문에, 1. 판단이 내용과 그 표현은 먼저 다음과 같다. 즉, 개별자는 보편적이다. 이것이 '긍정'판단이다. — 2. 그러나 개별자는 보편적이 아니다 — 즉, '부정'판단 — 이며, 그리고 개별자는 특수자이다. — 3. 개별자는 특수자가 아니다 — 즉, '무한'판단 —이며, 그를 통해 모든 규정 및 보편적 영역과 함께 술어 일반이 지양되기에 이른다."

책 전체가 이런 식의 글로 구성되어있다 처음 읽으면 도저히 읽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