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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1984, 이정하시집 세개는 선물용임. 펭귄이지만 햄릿은 괜찮다고 들어서 싼맛에 주문해봤다.

그리고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저건 전부터 한번 읽어보고싶어서 가격채울겸 넣어봤고, 사랑의 물리학은 모두가 예상하는 그 드라마에서 감명받고 주문함. 근데 이게 제작자체가 늦춰줘서 얘때문에 전체 배송 늦어짐ㅅㅂ

사실은 소장용 펭귄1984도 주문했는데 아무리 째려봐도 검은칸안에 제목이 안보여서 교환준비중이다...라벨떼기 귀찮은데....아....

저 밑에 남색은 다이어리 주길래 걍 받았음. 튼튼하고 깔끔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