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학에 철자도 모르는데 그냥 어디서 본 게 갑자기 떠 올라서..
예를 들어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같은 책을
그 당시 유명한 예술가들이 극찬했다던데
그걸 다 이해하고 극찬한 걸까?
그럼 충족 이유율 뭐시기도 다 이해했다는 건가?
난 철학에 철자도 모르는데 그냥 어디서 본 게 갑자기 떠 올라서..
예를 들어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같은 책을
그 당시 유명한 예술가들이 극찬했다던데
그걸 다 이해하고 극찬한 걸까?
그럼 충족 이유율 뭐시기도 다 이해했다는 건가?
당시엔 아무도 안 읽었는데
1840년대 말이나 되어서야 소수 힙스터들이 읽고 빨기 시작했지
그럼 내가 잘 못 본 거 같네..
쇼펜하우어가 통피로 접속해서 극찬 댓글 남긴거겠지. 헤겔 악플도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