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철학에 철자도 모르는데 그냥 어디서 본 게 갑자기 떠 올라서..


예를 들어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같은 책을

그 당시 유명한 예술가들이 극찬했다던데

그걸 다 이해하고 극찬한 걸까? 

그럼 충족 이유율 뭐시기도 다 이해했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