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동을 배경으로한 왕국 이야기라던지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언약궤라던지 예리코의 성벽 일화라던지 등등 기독교하면 생각나는 서양의 분위기가 아니라 어디 중동에서 발흥한 이교의 이야기들을 듣고 있는 거 같은 기분 어릴 때 구약 성경은 어딘가 동화책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지... 그래도 새로운 맛에 아직도 신약보다 구약이 더 좋은데 사람의 아들 읽다 생각남
어디 중동에서 발흥한 이교의 이야기들 <- 팩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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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나온 이야기 맞는디 기독교 자체가 유럽에서 몇백 년 뒤 포교됨 ㅋㅋ
원래는 글킨하지만 이래저래 접하는 매체를 보면 유럽 왕국 느낌이 많이 나서 그렇게만 생각하다 제대로 접하니 약간의 이질적인 느낌이 좋아서 그럼
맞아 글고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 경전(구약)에 겹쳐지는 이야기가 많다는 거 읽고 또 충격받은 적 있어 지금 전쟁난 곳도 시작이 태초로 거슬러가잖아 이스라엘 성전이 마호메트가 발딛고 승천한 바위랑 같은 곳에 있다고 함
cs 루이스 책 보니까 아가서나 역사서같은거 확실히 경전목적으로 써진건 아닌것같지만.. 하느님이 경전에 포함시키도록 이끄셨다 머 이렇게 적혀있더라고.. 그거보면 성경도 전체적인 안목에서 봐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