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동을 배경으로한 왕국 이야기라던지 인디아나 존스에 나오는 언약궤라던지 예리코의 성벽 일화라던지 등등

기독교하면 생각나는 서양의 분위기가 아니라 어디 중동에서 발흥한 이교의 이야기들을 듣고 있는 거 같은 기분

어릴 때 구약 성경은 어딘가 동화책 같은 느낌이었는데 말이지... 그래도 새로운 맛에 아직도 신약보다 구약이 더 좋은데

사람의 아들 읽다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