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은 카뮈 에세이입니다. 표현이 너무 미려해서 읽는 재미가 있을거같은 책이라 기대가 많이 되네요. 어제 오늘 굶고 먹는 빵이랑 커피라 더 행복한 듯 하네요... 평일의 중간인, 수요일의 끝이네요. 독갤 선생님들 모두 주말까지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랍니다.
시지프 신화인가요?
카뮈 선생님 에세이 <결혼> 이에요.
저 화면들은 어디서 구하는거?
보통 집에서 읽을 때는 텐트 빗소리, 차박 빗소리 들으면서해요. 유튜브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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