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네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이블린>을 읽어오신 분들을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주가 끝난 후>를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