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그로-<미셸 푸코> 디디에 에리봉-<미셸 푸코> 존 라이크먼-<미셸 푸코, 철학의 자유> 개리 거팅-<미셜 푸코 과학적 이성의 고고학> 휴버트 드레이퍼스-<미셸 푸코-구조주의와 해석학을 넘어>(읽다 맘) 지금은 <푸코와 철학자들>, 허경-<미셸 푸코의 (광기의 역사) 읽기> 읽고 있는데 거의 다 읽어감 임상의학의 탄생도 번역 안좋다고 하는데 이참에 허경 해설서로 읽을까!
다카포는 좀
들뢰즈의 푸코 읽고 후기 좀
푸코 저작은 2차 저작 다 읽고 읽으려고 아껴두는 거임?
말과 사물로 입문하려고 해서 준비를 좀 하는 중
니카야마 겐 - 현자와 목자. 일본에는 어떻게 이런 책이 있는지 놀라울 지경...
파레시아 쪽인가
파레시아도 다루고, 그 후에 그리스도교로서의 전환으로서 일어난 고백으로의 변질까지. 좀 심히 어려움. 특히 성의 역사 4와 크게 연관되어 있음
문학의 고고학, 푸코의 예술철학 - dc App
상특) 질 들뢰즈 - 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