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보면 책 번역을 까는 글이 책구매 사이트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어떻게 구분하나요?
그런경우 그냥 읽나요? 번역이 많은 책이면 다른 출판사 책 고르면 되는데 번역이 한군데고 그런데 번역 그런 말 2~3개 이상 있으면 고민 되더라고요
오탈자 관련은 적히면 잘 안 읽게 되긴 하고요(역사 책 같은 경우 년도와 위치 오류 같은 거나 인물 오타 같은 거 있다 적히면 신뢰도가 떨어지더라고요)
어떻게 구분하나요?
그런경우 그냥 읽나요? 번역이 많은 책이면 다른 출판사 책 고르면 되는데 번역이 한군데고 그런데 번역 그런 말 2~3개 이상 있으면 고민 되더라고요
오탈자 관련은 적히면 잘 안 읽게 되긴 하고요(역사 책 같은 경우 년도와 위치 오류 같은 거나 인물 오타 같은 거 있다 적히면 신뢰도가 떨어지더라고요)
일단 조사 접속사 뭐 이런거 이상하게 써도 ㅈ같고
읽어보면 암 한국말인데 이해할 수가 없음 욕이 절로 나옴
문장이 이해가 안되면 번역이 이상한가? 하는 생각이 들지 물론 원문을 봐야 번역에 대해 깔 수 있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