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야말로 인간관계의 내밀한부분 심리묘사가 가득한것같음
조르주상드 편지 가끔 전자책으로 빌려보는데 말투가 굉장히 고움 어쩜 이렇게 대화를 하지..싶기도 하고
예카테리나 대제 편지는 정치이야기 많이 있어서 신기했음
셰비네 부인 서간문도 보고싶네
서간양식이 현시대에 인기없다는건 알지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