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고래는 시발 백년의 고독 베낀거 아님?

부커상 후보작이라 해서 야설 역겨운거 꾸역꾸역 읽었드만 마지막까지 백년의 고독 아이디어부터 인물 내용 베낀 거 보고 얼탱이가 없드라

마지막에 고래 쳐 나는 것도 백년의 고독 예언서에서 아이디어 가져와서 감동 억지로 끼워넣은 신파영화 하나 뚝딱 보는 느낌 ㄹㅇ


부커상 심사위원이 누구길래 이딴 표절작에다 후보를 줬는지 표지부터 신뢰감 뚝 떨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