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적 리얼리즘 이라는 개념도 잘 모르던 시절이라 뭔 내용인가... 싶기도 햇고싯다르타처럼 진리를 깨달아 가는 모습이라기 보다는주인공이 어떤 초월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느껴서 거부감이 들 정도였음...
잼민이땐 재밌었는데 지금보기엔 노잼인 책
Alchemist 내 친구가 추천 해줬는데 계속 안 읽고 있음 레딧 친구들 의견도 호불호더라
차라리 어린왕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