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끼가 쓴 마음을 읽어보고
느낀건데 이게 사실은 아주 사소한 개인적인 일이잖아,
뭐 엄청난 사실을 다룬게 아닌것임에도 이소설은
사람 내면의 묘사를 집중적으로 함으로서
독자를 사로잡았지.
그렇다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이야기도
내면의 묘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면 잘쓴 소설이라는 소릴
들을수있을까?
느낀건데 이게 사실은 아주 사소한 개인적인 일이잖아,
뭐 엄청난 사실을 다룬게 아닌것임에도 이소설은
사람 내면의 묘사를 집중적으로 함으로서
독자를 사로잡았지.
그렇다면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이야기도
내면의 묘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면 잘쓴 소설이라는 소릴
들을수있을까?
바티칸의 교황이나 워싱턴의 대통령이 폭로한 엄청난 사실도 흥미롭겠지만 서울의 빈곤한 아줌마나 저소득 미혼의 대리기사가 찌끄린 사소하고 개인적인 이야기가 내 눈길을 못 잡을 것도 없지
훌륭한 조언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