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다섯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경주가 끝난 후>를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내일은 다음 단편인 <두 건달>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