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가 딱 네가지라는 것을 알고있느냐?

딴거없다 인간을 구성하는 네가지 요소는
의지/인식/행위/ 감성이니라
그래서 의지와 인식과 행위와 감성에 모두 Yes라는 불이 켜지면 그것이 바로 가장 완전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걸 딱 듣자마자 너희들은 각자 어디서 자기가 모자란지를 직시할수 있어야한다

모든 목적의식은 바로 이 의지의 운동으로부터 생성되고 변화하고 소멸한다 의지는 충동과 동기와 신념과 욕구를 포괄하는 상위개념이다

물론 좀 공부해봤단 넘들은 나으ㅣ 말에서 단지 느낌을 읽어내려고 할것이다 그 외의 여타 모든 쒜잌들은 충동이 뭔지 동기가 뭔지 신념이 뭔지 욕구가 뭔짘 하나하나 네이버 국어사전을 참조하거나 스스로의 경험으로부터 정의를 규정해보려는 개우낀 코메디를 시전하게될꺼다

언어의 뜻은 언어의 실천적 효과와 쓰임새를 여러 맥락에서 비교 대조해봄으로써 자의적인 규정을 갖게되는 것인데 꼭모자란쒜잌등이 사전을끼고 헛소리를 지껄이려 한다

니네가 목적의식을 품게되면
이제부터 그것을 이루기위해서
니네 대가릿속의 다양한 지식표상들을 떠올림으로써
선후인과적 조건들을 따져보게된다
그래서 소거법을 활용하여 뺄건빼고
남은 것들로 하위목표들을 설정하게된다

이것이 Herbert Simon 형님께서 말씀하신 제한적 합리성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의지를 쫓음으로인해서
커다란 박탈감을 느껴봤던 놈들은 그 트라우마로 인해서 구체적인 How를 찾으려고 하지 않고 의지를 부정하기에 이른다

바보들이 욕망은 더러운것이라고
집착은 나쁜것이라고 허접한 스크립트를 자동로봇처럼 무의식적으로 내뱉게된다 ㅋ
의지를 긍정하는것은 모든 정신작용과 맥박호흡 등의 의식하지않아도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몇몇 신체작용들을 제외한 모든 의식적 신체운동을 관장하게될 첫단추이자 시발점이다

이제 각각의 단계에 해당하는 목표들을 성취하기 위해서 어프로치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어도 결국 여러 가지 세부적인 스트래티지들을 이미지트레이닝과 버츄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구상하게된다

이때 인식의 메커니즘을 직시하면서 다각도로 심층적으로 논리적이고 정교한 개념분석을 구사하는 넘들이 있고 이걸 못하는 넘들이 있다 후자는 형식적인 감각과 형식적인 지각만 있짘구체적인 개념조작이 뭔지도 모르는 넘들이다

그리고 이제 니가 항목화시킨 매뉴얼들을 '실제로 '실현'하는'실험'적으로나마 '실천'하는 '실전'의 '실존'적인  실실실실실실실실실 실제의 세계로 가게된다

근데 이런 두개골만 딴딴한 강민같은 넘들이 몽상에만 빠져서 의지의 역전성을 느끼며 아x발귀찮네 /할까말까 주저하게되고
계산실패로 인해 가치서열을 간단한 교통정리조차 못한채 해야할일을 미루고 가슴이 시키는대로 살라고 안일함과 나태함과 게으름을 미화시키는 퇴행적 방어기제를 구사한다

어디서 기웃기웃대다가 우연히 줏어들은 같잖고 어줍잖은 온갖 3류 미사여구들을 동원하옄 인지부조화를 제거하는 '신기'에 가까운ㅋ재주를 선보이며 루저의 길을 걸어간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을 관통하는 요소가 바로 감성이다 기쁨과 슬픔과 환희왘 좌절괴 사랑과 증오와 즐거움과 분노 ㅋ정서라던갘 감수성이라던가 감정이라던가 뭐이딴 모든 개념들 또한ㅋ감성에 대한 인식으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그 이후에는자기만의 유토피아에 도달하기 위해섴 관념적 매트릭스를 건설해나가고 과감하게 실존적인 행보를 걸어가는Reality만이 남을 뿐이다

알긌냐?
모든 의지와
모든 인식과
모든 행위와
모든 감성이
놀라우리만큼 균형과 조화를 이룬 분류들은
욕망체계를 정면직시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와
가치서열을 유연하게 정리정돈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와 목적의식을 설정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와 그것에 따라 순서에 맞게끔 배열되는, 하위 목표들을 설정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와
목표성취를 위하야 필요한 모든 인지과정을 매우 적절하게 통제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왘
특정 선택 옵션 및 행동의 효용가치를 계산하는 디테일한 노하우와 이 모든 과정을 아우르면서 흐르는 생체에너지의 즉 감정의 역학성을 깨닫고 이것을 효과적으로 지배하는 디테일한 노하우릌 완전히 깨달은 살아있는  Übermensch가 된다


이거이 삶의 정답이고 의지와 인식과 행위는 정답 따르면섴 ㅋ감성으로 하여금 그  모든 과정을 맥시멈으로 유희하게끔 조절하는 훈련을 통하여 무의식에까지 이러한 습관들이 깊숙히 침투하게 되면 그것으로 존재는 별이된다

정답이라 했다고 흔들리지 않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오히려 중간중간 흔들리면서도 그리고 그 흔들림에 익숙해지면서도 높이 올라와 아래를 내려다보면 와리가리 지그재그로 가면서도 꾸준히 이상향으로  나아가는 처음과 중간과 끝이 동일선상에 놓여있는 하나의 쭉 뻗은Perfect하게 잘빠진 직선을 볼 수 있다

이런 경지가 되려면
단 하나의 위대한 실존적 결단만 내리면된다
그것은 바로 무슨 일이 있어도 내적갈등의 순간에는 오로지 저러한 판단기준으로 모든것을 평가하겠다는 종교적인 믿음을 가져야 한다

근데 의지를 외부세계에만 투영해대면 그넘들은 얼마나 불행하겠냐 ? 결국 외부적인 조건이Always True가 되야하는데 False가 되는순간 조건을 바로 잡는다고 ㅋ또 조잡한 계산을 하게 되고 ㅋ 오류를 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