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낌?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 ‘윤회’ 같은것들이 작품 전체적으러 깔려있는 느낌이 들었음
헤르만헤세의 싯다르타 함 읽어봐
오 부처님 얘기노? 역시 불교랑 관련있는 작가인가 암튼 추천 감사
불교 신자인진 모르겠는데 좋아한 걸로 앎
기독교 색채 강한 소설인데 그거 읽은 것도 신기하넹 새나 알이나 모두 같은 초상화 그런 데서 느꼈을라나
'데미안'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아주 니체적인 소설이거든. 근데 니체가 또 쇼펜하우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어. 근데 또 알고보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이를테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이 바로 불교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그래서 그렇게 느꼈을 거야. 관계가 없지는 않거든.
원래 훌륭한 철학은 모습을 바꿔서 계속 등장하는 법이야 불교든 니체든
오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낌?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 ‘윤회’ 같은것들이 작품 전체적으러 깔려있는 느낌이 들었음
헤르만헤세의 싯다르타 함 읽어봐
오 부처님 얘기노? 역시 불교랑 관련있는 작가인가 암튼 추천 감사
불교 신자인진 모르겠는데 좋아한 걸로 앎
기독교 색채 강한 소설인데 그거 읽은 것도 신기하넹 새나 알이나 모두 같은 초상화 그런 데서 느꼈을라나
'데미안'이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아주 니체적인 소설이거든. 근데 니체가 또 쇼펜하우어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어. 근데 또 알고보면 쇼펜하우어의 철학(이를테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이 바로 불교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그래서 그렇게 느꼈을 거야. 관계가 없지는 않거든.
원래 훌륭한 철학은 모습을 바꿔서 계속 등장하는 법이야 불교든 니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