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이청준의 새와 나무, 그리고 여름의 추상에 이동주 시인의 일화가 등장하길래 호기심에 사본 것

전통적, 향토적 분위기의, 그리고 그런 형식의 시들이 많다

어딘가 정격을 지키면서도 살짝씩 엇나가는 묘한 쾌감이 있음

하여튼 구경들 하고 가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