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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학, 가속주의, 반철학, 사변적 실재론, 신유물론... 
프랑스와 소수 미국인들 중에서도 초 엘리트들만이 향유하는 고급 사상들로 손꼽지. 
선민의식과 지적수준이 낮은 핫바지들이 즐겨믿는 실존주의 ,구조주의 철학의 요소를 과감히 깨버리고 전에 없던 급진적이고 전위성을 사상으로 투영하면서 
고정관념과 전통적인 철학 이데올로기의 해체를 통해 말 그대로 자유를 표현한 것이 그러한 철학자들이다. 

프랑수아 라뤼엘, 닉 랜드.. 알아 몰라? 에라이 병신들. 

읽는 책에서부터 사팔뜨기 냄새 물씬 나는 <존재와 무>나 같잖게 푸코 들뢰즈 60~80년대 탈구조주의,
프랑스 사상이나 모방했던 탈식민주의 사상서들 깔짝 읽고 나 힙스터 운운하는 똥색 인간들은 
제발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강신주, 도올 강의 들으며 평생 황인종들과 어울리거라. 
에라이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