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철학, 가속주의, 반철학, 사변적 실재론, 신유물론...
프랑스와 소수 미국인들 중에서도 초 엘리트들만이 향유하는 고급 사상들로 손꼽지.
선민의식과 지적수준이 낮은 핫바지들이 즐겨믿는 실존주의 ,구조주의 철학의 요소를 과감히 깨버리고 전에 없던 급진적이고 전위성을 사상으로 투영하면서
고정관념과 전통적인 철학 이데올로기의 해체를 통해 말 그대로 자유를 표현한 것이 그러한 철학자들이다.
프랑수아 라뤼엘, 닉 랜드.. 알아 몰라? 에라이 병신들.
읽는 책에서부터 사팔뜨기 냄새 물씬 나는 <존재와 무>나 같잖게 푸코 들뢰즈 60~80년대 탈구조주의,
프랑스 사상이나 모방했던 탈식민주의 사상서들 깔짝 읽고 나 힙스터 운운하는 똥색 인간들은
제발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강신주, 도올 강의 들으며 평생 황인종들과 어울리거라.
에라이 병신들아.
이건 뭔 템플릿이여
https://m.dcinside.com/board/postrockgallery/717561
아 ㅋㅋㅋㅋㅋ
이상해요
미황저씹
젊었을 적 한국에서 유행했던 철학서 들쳐보면서 추팔 좀 해보겠다는데 거 참 말 많네
니가 늘근이의 맘을 알아? 응? 아.시.냐.고.요
들뢰즈는 참.. - dc App
라뤼엘이랑 닉랜드 너가 좀 번역해봐라 게이야
뻘갱이들 이 악물고 닉랜드 번역 안하는거 좆같노
지 금 당 장 <#가속하라> 구 매 해
산지 오래다 게이야
이거 보고 닉랜드를 따라서 어둠의 들뢰지안이 되기로 했다
별 템플릿이 다있네 ㅋㅋㅋㅋㅋ
역시 누포독
틀딱이 죽을때 다 됐나보네.
뭔 개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