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칸트의 비판철학까지만 읽어서 피상적인 이해일 수 있지만 정의를 매우 명쾌하게 제시해서 논리적인 관계가 선명하게 보임 예를 들어 "힘은 역량과 충동이다." 같은 문장이 매우 도움됨 개념도 예시들어가며 설명해줘서 이해 못할게 없다 그리고 들뢰즈 이해하기의 용어 설명을 봤는데 매우 좋은 듯.
도서관에서 대충 훑봤는데 서술형식이 초심자들도 쉽게 다가올 수 있게 써놨드라구요 - dc App
다른것보다 용어의 정의를 정확히 짚고 넘어가는게 너무 좋았음. 이러니까 어떤 맥락에서 개념이 튀어나와도 그렇구나 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