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다르는 영화감독이긴 하지만 암튼 비슷한 느낌의 작가 업나요

국내 인지도 낮아도 되는데 다 읽고 원서로 읽어보고 싶으니 너무 이해하기 너무 어렵지 않은 작품이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