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린이인데
교보에 가서 워크룸 프레스라고 고급스러운? 표지 책들 있는데
그 중에서 사무엘 베케트라는 작가 책들 표지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그 중에서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이름이 삽간지라서 샀는데
페이지 엄청 얇은데 왜 이렇게 비싼거임?? 유명한 작가인가??
여기는 고수들 많은 것 같아서 질문해봄
독린이인데
교보에 가서 워크룸 프레스라고 고급스러운? 표지 책들 있는데
그 중에서 사무엘 베케트라는 작가 책들 표지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그 중에서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이름이 삽간지라서 샀는데
페이지 엄청 얇은데 왜 이렇게 비싼거임?? 유명한 작가인가??
여기는 고수들 많은 것 같아서 질문해봄
네
오ㅋㅋㅋ 독린이라서 나만 몰랐나보네 ㅋㅋ
절대 희곡부터 보지 말고 연극부터 봐. 희곡은 연극을 올리기 위한 연극 대본임.
체홉이나 다른 작가는 희곡부터 봐도 좋긴 한데 베케트는 특히 연극에 특화한 텍스트를 구사함...
이름붙일수없는자? 이거는 희곡은 아닌 것 같던데??
제일 유명한 '고도를 기다리며'를 가지고 한 말이야
연극 유튜브에 있나??
연극은 무대 예술임
고도를 기다리며를 포함한 극으로 유명하지 소설로는 별로 안유명함. 물론 베케트가 제일 열심히 천착한 분야가 소설이긴 한데 너무 실험적이라 인기는 없음. 걍 읽어보면 암
아 고도 그거 어디서 들어본건데 이 사람 꺼였구나...
워크룸 책이 좀 가격이 센편이긴 한데 그래도 질은 좋음
표지가 너무 이쁨. 촉감도 좋고
그리고 베케트 선집은 ㅋㅋ 그 표지만드는 작업때문에 얇은데도 단가가 엄청 센걸로 알고있음 돈이 별로 안남는다던데
읽지마
이 씨-발 전기 베케트 삼부작중에 마지막 작품이 이름붙일수없는자인데 진짜 난이도 개헬임
유명하긴 한데 읽은 사람은 많지 않을 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