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입문을 잠깐 읽었는데 첫 장은 안봤지만 두번째 장을 보니까 아포리즘적인 문체를 적절한 논리적 관계 안에 집어넣는게 힘드네 나는 헤겔에서 멈춰야할 사람인가봐 들뢰즈만 어느정도 키워드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만 이해하고 헤겔 칸트 봐야겠다...
헤겔을 보다보면 니체가 땡기던데 내가 보기엔 너무 탄탄해보이는 헤겔을 어떻게 반박하고 해체했을까가 궁금해져서 - dc App
그건 어떻게 받아들이냐 차이 아닐까. 신체의 우위를 인정할 수 밖에 없지는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