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독자는 페미니즘 서사에 발작함, 질이 아니라 양으로 밀어붙혀야됨" 했던 그 작가 맞음 ㅇㅇ 읽고 대차게 까기 밖에야 더 하겠냐만은 리뷰 캡쳐 따여서 트위터 박제 당하면 좀 꿀잼일 거 같긴 한데
강주룡 수작임 추천추천
오호... 속는셈치고 넘어가 봐야하나
글고보니 젊작 때 한창 불탔던 "엄마가 잘하는 게임"이었나 그거 표제작으로 단편집 나온 거 같더라
얘네는 본인들이 잘할 것이지 항상 엄마, 외할머니 방패 드는게 참 뭣 같애~
근데 저 말 하나도 틀린 말 없음ㅋㅋ
지가 한 말 실천하려는지 엄청 부지런하게 책 내긴 하더라 ㅋ 근데 페미에다 개독이 섞인 혼종 같아서 읽기 시러짐. 하나도 버거운데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