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은 브레히트 '서푼짜리 오페라'입니다이번 주말 완독하고 다음주 시작과 함께 어떤 루트를 세울까 고민ㄱ. 박경리 파시-녹지대-문지사 단편집(불신시대)ㄴ. 토마스 만 현대문학 단편집-마의 산ㄷ. 박완서 나목-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ㄹ. 욘 포세 삼부작-멜랑꼴리아지금 당장 머리 속으로 이 네 가지 루트가 경합 중이네요해답 좀- dc official App
ㄹ ㄱㄱㄱ지금 핫하니까 욘포세 읽어야함 - dc App
유행에 편승하는 그런 작태를 보이지 마십시오!!!!!!!! - dc App
욘 포세 궁금하긴 해 - dc App
유행에 편승한다기 보단 다들 읽으니까 독후감 남기면서 나눌 얘기들이 많아지니까요 ㅎㅎ - dc App
죄송합니다 컨셉이었습니다… - dc App
ㄱ. 근데 읽을 거면 불신시대부터 읽고 파시로 가길 추천함. 초기 단편의 변화양상을 아느냐 모르느냐가 박경리 독해에 꽤 영향을 미친다 생각
타인의 줏대있는 선택을 무시하지 마십쇼!!!!! - dc App
불신시대부터 오케이 - dc App
ㄴ
읽지마라고? - dc App
필립로스새버스의극장포트노이의불평미국의목가야스씬보면서한발아니단발총처럼여러발뽑기
왕변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