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주의자의 종생기 보고 의외라고 생각해서 사봤는데.


일단 작가가 다른 쫌생이들처럼 트위터 많이하는거 알겠고.


전혀 새로울 것도 없었음


우리나라 여자 소설들 특유의 피해의식 만땅에 음울한 자폐문장 읽다가 그 기운에 나까지 감염되는거 같아서 덮음.


추가로 여자들 소설에 자주등장하는 장면. 주인공이 힘든일 있어서 동성 친구에게 이야기하면 꼭 보적보 발동하는 패턴 존나 많음ㅋㅋ


나를 걱정하는 것 같았지만 난 그 뒤에 있는 좆같은 의도를 읽었고 너무 힘들엉 힝.


글이 여혐이 되어부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