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젊예초->율리시스(->피네간) 으로 올 때마다 디지몬 진화 마냥 널뛰기를 해서 율리시스만 읽고 땡쳐도 상관 없을 느낌이 있긴 함(피네간은 좀 암흑 진화 느낌)
장편 별로 편차가 그닥 차이 안나고 장편마다 비슷하되 다른 느낌인 포크너 같은 경우도 아니고 한 작품이 전작들을 포용한 채로 출발하니 좀 디깅하겠다는 자세면 몰라 귀찮다면 율리시스만 읽고 나 조이스 읽었으요~ 하고 댕겨도 괜찮은 느낌....
그거랑 별개로 더블린은 재밌게 읽고 있으니 다들 독회 참여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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