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학이나 철학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
엄청 재밌게 읽는 중
아하스 페르츠가 유대로 돌아오는 부분까지 읽었는데
어떤 결론에 도달할 지 되게 궁금함
아하스 페르츠가 종국에 내리는 결론이
민요섭의 행적이랑도 직결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