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학이나 철학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엄청 재밌게 읽는 중아하스 페르츠가 유대로 돌아오는 부분까지 읽었는데어떤 결론에 도달할 지 되게 궁금함아하스 페르츠가 종국에 내리는 결론이 민요섭의 행적이랑도 직결되겠지?
나도 아하스 페르츠 나올 때부터 몰입도 올라감 ㅋㅋㅋㅋ 뭔가 영지주의? 같은 성서 유래의 오컬트 좋아 에반게리온 같은
중간에 끝없이 쏟아지는 각주의 행렬이 좀 지치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