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못팔게되는 슬픔이 있음


집에 쌓여만 가고 있음


몇몇책은 다시 읽지도 않을 책인데


그러다 다시 깔끔하게 읽다가


무한반복인 것 같음


아직도 이상적인 내 루틴을 못찾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