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는 말이 어려운거지 개념이나 관계는 잘 이해되는데 헤겔은 말을 알아들어도 개념과 그 관계들이 선뜻 이해가지가 않네 ㅋㅋㅋ 개념들이 계속 서로 변화하고 운동하는데 이게 동시에 일어나면 정신이 나갈거 같음
"개념의 자기운동" 너무 좋지 않나요...
(대충 부정적 자기관계가 외화하여 대자적으로 어쩌구 저쩌구)
즉자적 상태를 자기전개하며 즉자-대자로!
말만 어려운거지 개념은 쉽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입문서가 최고의 입문서 아닐까 뭘 읽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