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난해한데 대충 스토리 흐름은 따라갔는데 마지막 주인공이 자신이 호메로스였다는 부분은 단순 상징적인 의미인거지? 어떤 해석에서는 진짜 호메로스인데 망각해서 그렇게 됐다는데 만약 진짜 호메로스라면 처음에 만난 호메로스는 또 뭔지

내가 해석하기로는 인간이 영원히 살면 그 무한한 시간동안 무한한 행위를 하고 또 망각할테니 모든 인간이 될 수 있고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행위이기에 자신을 얻기 위해서는 죽음이 필요하다 대충 이렇게 해석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