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설국 같은 책 추천해 달라고 했을 때 추천해 주셨던 책들 보러 갑니다.
학교 도서관엔 보이지 않아 약속을 지키러 세종도서관에 가서 읽으려고요.
가서 "금각사"를 우선 읽어볼 생각입니다.
미시마 유키오 책은 이번에 처음 읽을 거라 몹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주님을 그저 밈으로만 접하는 것도 어제까지.히히
머리를 말리며 글을 작성 중인데 오늘 하루 도서관에서 보낼 시간을 생각하니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한가지 걱정되는 게 있다면 열람실 자리가 다 차진 않을까 하는
다 차기 전에 빨리 가야겠네요!
세종특별시에 있는 세종도서관 말하는거임 경기도에 있는 세종도서관 말하는거임?
전자욥!
세종 사심?
대전 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