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유튜브 보는데 통일시대 한국문학의 보람(민족문학과 세계문학4) 이거 2006년에 나왔는데 아직 초판도 다 안팔렸다함 ㅋㅋㅋㅋ 그래도 욕을먹든 뭘 먹든 백낙청이면 우리나라 탑급 평론가인데 20년가까이 초판도 안팔렸다는게...
저쯤되면 마케팅 문제임 bts가 인스타에 함 올려주면 바로 10만부 돌파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계관계자 아니면 평론가 탑도르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업계에서 평론가 탑이면 됐지 뭘 바람. 초판을 1만부 찍었을 것도 아니고. 그리고 업계 외 사람들한테도 백낙청만큼 이름 알려진 문학평론가가 얼마나 된다고
뭐 바란적도 없고 본문에서 초판도 못팔았다고 하니까 하는 소리임. 업계 외에 알려진 것도 정치적인 행보로 알려진거고 그것도 틀딱들만 알지. 그렇게 따지면 초판 못팔았도르가 딱 제자리 아님?
평론가 명성 탑조차도 초판을 다 못판 현실을 개탄하는건데 흠...안타까운 현실이다 민족문학 세계문학 2, 3 복간한 건 얼마나 팔리나 모르겠네
평론에 대한 대중인식(예술가에 빌붙는 좆목 집단)+평론가의 순수 업적(사실상 문단 좆목 및 좌파 진영 지지에 의한 거품) <--- 이거 때문 아닐까
사실 김현 김우창 유종호 등등은 내가 독갤에서 봐서 그런지 문학에 대한 비평 인상적인게 있고 그런데 백낙청은 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문학비평쪽은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 민족문학론은 이제 유튭 보면서 대충 얻어듣고 있고.
사실 백낙청은 나 진보요~ 나 좌파요~ 말고 뭐 의미있는 평론한게 있는지 잘 모르겐...
근데 유튭보면 솔깃한 말을 많이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