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배송인거 알겠는데 뽁뽁이 그렇게 비싸냐?
뽁뽁이 한번만 두르면 손상 생길 확률이 0에 수렴하는데
이새끼들은 뽁뽁이는 안두르고
이상한 공기주머니 대충 쳐 넣어서 박스에 덜렁거리게 옴
뭐하러 쳐넣는거냐?ㅋㅋㅋㅋ 쓰레기 짬때리는것도 아니고
진짜 받을때마다 불쾌해서 개빡친다ㅋㅋㅋ
무료배송인거 알겠는데 뽁뽁이 그렇게 비싸냐?
뽁뽁이 한번만 두르면 손상 생길 확률이 0에 수렴하는데
이새끼들은 뽁뽁이는 안두르고
이상한 공기주머니 대충 쳐 넣어서 박스에 덜렁거리게 옴
뭐하러 쳐넣는거냐?ㅋㅋㅋㅋ 쓰레기 짬때리는것도 아니고
진짜 받을때마다 불쾌해서 개빡친다ㅋㅋㅋ
이상한 공기주머니 ㅋㅋㅋㅋㅋㅋ
내실없는 한국의 보여주기식 행위가 여실히 나타나서 받을때마다 집어 던지고 싶은 마음이 차오릅니다
우리나라는 어딜 가나 마찬가진데 기분 나빠도 가만히 있으면 거기까지 서비스 받고 적극적으로 컴플레인 걸면 더 잘해줌. 최근에 병원가서도 느꼈는데 6인실에 중간 뭐 같은 자리에 우리 엄마 넣길래 바꿔달라고 소리치니까 몇분 있다가 다른 호실 창가자리로 바로 바꿔주더라. 일단 너를 간보는 거야. 악성 재고부터 처리하는거지.
손상된거 올때마다 포장좀 잘해달라고 문의넣고 교환도 받고 계속 했는데도 똑같음 거기 전화 하든 1:1 문의 넣든 어차피 다 콜센터 직원들이라 뭐 바뀔수가 없음
나는 페이퍼백 얇은 거 하나만 시켜도 뽁뽁이 칭칭 감아서 보낸다. 내가 계속 컴플레인을 걸었기 때문이지. 실제 알라딘 블랙 리스트는 포장 전에 빨간 사이렌 울리면서 포장 한 번 더 신경쓰라고 신호줌.
ㄹㅇ? 컴플레인 어디에 걸음?
전화해서 진짜 니들 좆될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함. 정중하게 하면 안 된다. 상대가 공포심을 느껴야 함.
히든서비스 받기 개빡세네
그럼 고객센터 상담원이 특별 고객으로 앞으로 더 꼼꼼하게 포장 해드리겠다면서 다시 전화옴.
근데 이거 진짜임 ㅋㅋ 빨간 불빛 빙빙 돌면서 까다로운 고객이니까 포장 신경쓰라고 신호준다고 함 ㅋㅋ
개지랄 한번 해야겠네
ㄹㅇ 고객들 놀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 같리도 하고. 받을 때 마다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