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사람들 일곱 번째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하숙집>을 읽어오신분들은 댓글에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를 하면 되시겠습니다.


내일은 다음 단편인 <구름 한 점>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