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욕하려다 버줌 버고 한숨
버줌이 뭐 어때서
깜방 갔다와서도 3집처럼 냈음 발가락 무좀도 핥았울 듯
반지의 제왕 읽느라 시간이 없었다더라
마지막은 누고
딴따라는 왜껴놓노
실천주의의 예시
문학은 죽었다
김동인 욕하려다 버줌 버고 한숨
버줌이 뭐 어때서
깜방 갔다와서도 3집처럼 냈음 발가락 무좀도 핥았울 듯
반지의 제왕 읽느라 시간이 없었다더라
마지막은 누고
딴따라는 왜껴놓노
실천주의의 예시
문학은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