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층위가 다양함. 노벨 문학상 수상작부터 가볍게 읽는 힐링 소설이나 추리 소설까지. 대체로 주제가 명쾌하고  술술 잘 읽히고.
콘텐츠 강국답다. 한국 문학도 다양한 층위로 읽을게 있음 좋겠음.

한국소설은 뭔가 폼잡거나 운동권 시절의 향수를 아직 못벗어난거 같음. 좀 피곤함. 웹소~순문학  사이에  재밌는게 ㅂㄹ없음.

근데 사람들이 부담없이 지갑을 여는 건 이 영역같음. 청소년 문학이 여기 들어가는데(아몬드, 훌훌, 순례주택 등)여기를 잘 건들이면 출판계도 방법이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