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오이디푸스 읽기를 읽다가 장용순 교수님 인터뷰 보는데 왜 2차 세계대전이 이성에 대한 회의로 연결되고 68혁명까지 간건지 궁금해짐

2차세계대전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비이성적인 행동을 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성 자체의 문제라는 윤리적 판단을 어떻게 내릴 수 있게됐는지 연결고리를 찾기 힘드네;;

이 부분을 매꿔줄만한 책을 추천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