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다양하게 가는건 좋은데
저 책등 길이가 제각각이라 흠인듯
저것만 길이 통일됐어도 지금보단 더 이뻤을듯
책등 길이 다른 이유는 책제목, 저자, 역자 이름 길이가 책마다 다 달라서야 그리고 다른 게 꽂아 놓으면 피아노 음반처럼 리듬감 있어 더 이쁘기만 하네
그거야 알죠... 근데 그게 통일성을 해친다는거임...
만약 책등 길이 같게 하면 그 여백 처리하느라 폰트 크기가 다 달라질 수도 있고 어차피 어정쩜함 이 경우는 책등 길이 통일성을 굳이 지켜야 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여기 맞추면 다른 게 거슬릴 수도
그냥 여백으로 비워두고 폰트는 안건들면 됨. 글구 폰트크기 맞추느라고 저길이를 다르게 했다기엔 이미 출간된 책도 폰트 크기 다름.
여백으로 비워두면 막상 인쇄된 상태에서 보면 더 어색할 수도 있어 그런 책을 주르륵 세워 놓으면 더 이상할듯 어차피 표지도 여백도 어느 정도는 개인 취향이니까
ㄹㅇ 저거 뒤죽박죽인거 개같음
저게 일률적으로 길이가 똑같으면 그게 더 짜증날듯
책등 길이? 전혀 상관없는데?
난 저래서 더 이뻐보임
강박증 있음? ㅋㅋ
책등 길이 다른 이유는 책제목, 저자, 역자 이름 길이가 책마다 다 달라서야 그리고 다른 게 꽂아 놓으면 피아노 음반처럼 리듬감 있어 더 이쁘기만 하네
그거야 알죠... 근데 그게 통일성을 해친다는거임...
만약 책등 길이 같게 하면 그 여백 처리하느라 폰트 크기가 다 달라질 수도 있고 어차피 어정쩜함 이 경우는 책등 길이 통일성을 굳이 지켜야 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여기 맞추면 다른 게 거슬릴 수도
그냥 여백으로 비워두고 폰트는 안건들면 됨. 글구 폰트크기 맞추느라고 저길이를 다르게 했다기엔 이미 출간된 책도 폰트 크기 다름.
여백으로 비워두면 막상 인쇄된 상태에서 보면 더 어색할 수도 있어 그런 책을 주르륵 세워 놓으면 더 이상할듯 어차피 표지도 여백도 어느 정도는 개인 취향이니까
ㄹㅇ 저거 뒤죽박죽인거 개같음
저게 일률적으로 길이가 똑같으면 그게 더 짜증날듯
책등 길이? 전혀 상관없는데?
난 저래서 더 이뻐보임
강박증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