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문학 읽을 때 내가 몰랐던 지점을 알려주어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같은 쾌감을 느끼고 문학 읽을 때에는 예술적인 표현에 쾌감을 느끼는데 이런 쾌감은 컴퓨커 게임이나 야한 영화볼 때의 쾌감이랑 질이 다르고 인간 몸에 유익한 게 맞음...?
응
건전하긴하지
과정의 유익을 따져야 하지 않으려나 쾌락이라는 면에서는 동일한 거 같다